1. 작품 후기에 애 재우고 오느라 업로드 늦었다고 쓰기
2. 연재 느려진 이유로 임신했다고 밝히기
3. 아예 작가소개에 육아 중 틈틈이 쓰는 글이니 잘 부탁한다고 쓰기
셋 다 다른 인물임ㅋㅋ 덬들이 모른다면 이 작가들이 다 안유명하기 때문에...
모랄까 나쁘거나 보단 자기 세계에서는 저런 말하는게 당연한 삶일테지만
독자인 내 눈에는 공사구분 못하는 주책바가지들로 보였음
2는 그냥 축하만 해줘도 될 일 같지?
그 임신사실 자체에 벅차오른 워딩 하나하나를 봤으면 생각다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