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연에서 수가 애를 셋,넷,다섯까지 낳았는데도 박대받다가 나중에 후회공되는 그런 작품들 몇 개 봤는데 나는 이것도 임출육, 기혼감성이 좀 더 나아간 소재같아 보이더라고자극적이어서 궁금하긴한데 막상 보면 묘하게 불편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