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장 과정 자세히 나옴. 오케이 그럴수있지
자궁 언급 굉장히 많음. 어..뭐 그럴수있지
그런데 그 자궁에 대고 공이 삽입한 상태로 방뇨함. 어.... 뭐 성적취향
오메가 인권 볕들 날, 줄여서 오인볕 카페(실상 맘카페) 하느라 수는 새벽 1, 2시에 잠. 네?
공과 관계 시 자꾸 구멍에서 뽀록, 뽀로록, 뽀로로록뿌릉(본문 표현 그대로 옮겨 씀) 소리가 나서 수가 수치스러워 하고 기혼 친구들에게 상담하는 장면 나옴. 네????
나 진짜 취좆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어차피 내 취향아닌거엔 관심없어서 취좆을 할수도 없는데 궁금해서 찾아보고 놀라버림 이거 괜찮다고...? 이게 기혼감성이야? 여혐아니고...? 아니면 두개가 같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