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회차 댓글에 들개생활하던 유기견 구조해서 달래는 거 같다는데 진짜 딱 그 느낌ㅋㅋㅋㅋㅋ
손 뗐다고 머리 쥐어잡았다가 안아주니까 머리 놓고 다시 손 잡아주니까 얌전해지고
그 와중에 우리 호연이 벽곡단은 싫다고 하는거 넘 귀엽 ㅠㅠㅠㅠㅠㅠ 얼마나 싫었던거야
얼른 빙어 100마리 잡아줘라
오늘회차 댓글에 들개생활하던 유기견 구조해서 달래는 거 같다는데 진짜 딱 그 느낌ㅋㅋㅋㅋㅋ
손 뗐다고 머리 쥐어잡았다가 안아주니까 머리 놓고 다시 손 잡아주니까 얌전해지고
그 와중에 우리 호연이 벽곡단은 싫다고 하는거 넘 귀엽 ㅠㅠㅠㅠㅠㅠ 얼마나 싫었던거야
얼른 빙어 100마리 잡아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