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혁이 납치당하고 윤해림이 구하러온다고?소혁이 대신 주사맞고 쓰러진다고? 실화냐..차라리 정병이 낫지 뭔 갑자기 유치뽕짝클리셰가 될줄은.. 이런식으로 각인해제해서 사랑을 증명하는 전개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