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만 지나면 된다길래 꾹 참고 연사까지 다 보고나니까 진짜 눈물날거같이 아리고 좋다ㅠ
왜 연사보고 나면 초반의 무진이가 그리워질거라는지 알겠음...
무진이 문강 둘다 힘든 시간 보내면서 지치고 닳아서 빛이 사라진 사람들같았다가 서로 다시 만나서 반짝반짝해진거 너무 좋다ㅠㅠㅠㅠㅠ
초반만 지나면 된다길래 꾹 참고 연사까지 다 보고나니까 진짜 눈물날거같이 아리고 좋다ㅠ
왜 연사보고 나면 초반의 무진이가 그리워질거라는지 알겠음...
무진이 문강 둘다 힘든 시간 보내면서 지치고 닳아서 빛이 사라진 사람들같았다가 서로 다시 만나서 반짝반짝해진거 너무 좋다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