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성격이 싸가지 없는 것부터 범죄까지 공이 수한테 쓰레기짓으로 업보쌓는거 다 개꿀잼하면서 볼수있는데 후회구간에서 뭔가 계속 변명하는 느낌이나 작가가 날 설득하는 느낌?이 나면 급 식는것같음 작가가 이러이러하니까 이해해줘~라고 말하는것처럼 느껴지는 서술ㅎㅎ
이미 쓰레기짓을 다 재밌게 본 입장에서는 그냥 쓰레기짓은 쓰레기임을 인정하고 그 이후의 후회와 반성 업보 청산이 보고싶은건데 자꾸 하라는 후회는 안하고 업보를 포장하려고하면 열받음ㅋㅋㅋㅋ 변명과 자기합리화는 후회가 아니라고... ( ᵕ̩̩ㅅ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