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수 깨어나고나면 미련따위 사라질거라고 생각했음 일단 부모 잃고 아기 잃고 이 두개가 너무 크지않나..ㅠㅠ 수도 그 상황속에서도 아기한테 애착 가지고 그랬는데 어떻게된게 정신 돌아오고나서도 독백에 미련사랑이 흘러내릴수가 있는지 궁금함.. 여기에 본인 ㅅㅁㅁ 스폰까지 시키고 백유영 보러가고 먼저 연락도 안하고 그렇다고 수한테 먼저 찾아갈 생각도 안했는데 당장 이거 다 겪고도 아직도 미련과 사랑이라는 감정이 남아있는다는게 신기해 원망보다 미련사랑이 더 큰거같아.. 난 진짜 수 정신 돌아오면 바뀔거라고 생각했는데.. 왜저렇게 사랑하는건지 무슨 매력이 있는건지 납득도 안되고 하필 백유영때문에 공 찐사는 백유영이라는 생각만 들고.. ㅜㅜㅜㅜㅜ
잡담 해식애 내가 기대했던거랑 너무 다르다.. ㅅㅍ ㅂ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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