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 시작하는 순간 현장감 현실감 미쳤는데ㅋㅋㅋㅋㅋㅋㅋ장진우 등판하는 순간 희대의 판타지가 되면서 카타르시스 쫘아악 하 재밌었다 그 일로 장진우의 최대 피해가 잊힐 권리 뺏긴 것인 게 내 웃포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