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비에 옷 젖듯 약하지만 강한 수한테 감겨서 이제 수 말고는 지키고 싶은 건 아무것도 없어졌는데
수는 공이 목적때문에 접근한 거 중간에 알아채지만 공을 사랑하게 되어서 인류를 구한다기보단 공의 염원을 들어준다는 느낌으로(이 마음을 공도 알아야됨)
자기 희생해서 공이 멘탈이 걸레짝이 될 정도로 후회하지만 어찌저찌 결국 수를 구해내서 신혼살림까지 골인하는 헌터물이 보고싶다
가랑비에 옷 젖듯 약하지만 강한 수한테 감겨서 이제 수 말고는 지키고 싶은 건 아무것도 없어졌는데
수는 공이 목적때문에 접근한 거 중간에 알아채지만 공을 사랑하게 되어서 인류를 구한다기보단 공의 염원을 들어준다는 느낌으로(이 마음을 공도 알아야됨)
자기 희생해서 공이 멘탈이 걸레짝이 될 정도로 후회하지만 어찌저찌 결국 수를 구해내서 신혼살림까지 골인하는 헌터물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