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이었던 마음이 식어서 0으로 되는 거지 -50 찍어야 되는 건 아니잖아
공이 수 대하는 게 진짜 있던 정 없던 정 다 사라져서 먼저 떨어져 나가길 바라는 사람 같아서 내가 더 상처임
수가 뭐 말하는데 쳐다도 안 보고 폰만 하는 거나
누구라고 말하면 알아?<이런 대사들이 진심..ㅠ
아니 과거 서사가 깊은 거 알겠는데...
공이 지쳤다는 것도 알겠는데 그래도 그렇게 긴 시간 함께해왔으면 최소한의 예의는 갖출 수 있는 거 아냐?ㅠ
하 답답하고 열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