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인어~거여도~재겸이답답하게구는 부분
여기는 솔직히 좀 늘어지긴한다 인어들만나서 결국 아무것도 해결된게 없는데 바로 또 재겸이가 맘꾹닫 회피하는 고구마구간 진입해서 그런가
근데 묘정휘림나오고부터 또 엄청 재밌어짐 원래 과거 서사 길게 푸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묘정 캐릭터가 유니크해서 여기가 오히려 재밌네?
여기는 솔직히 좀 늘어지긴한다 인어들만나서 결국 아무것도 해결된게 없는데 바로 또 재겸이가 맘꾹닫 회피하는 고구마구간 진입해서 그런가
근데 묘정휘림나오고부터 또 엄청 재밌어짐 원래 과거 서사 길게 푸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묘정 캐릭터가 유니크해서 여기가 오히려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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