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히는 ~했니? 하는거 살랑살랑 나긋나긋한 서울청년 (한 70년대 중후반 배경 드라마에 청량하게 나올거 같은ㅋㅋㅋ) 느낌인데
전무님은..........했니? 하면 압박감 훅 오고 조곤조곤해서 더 존나 무서움 안했으면 당장 뒤질거같으ㅋㅋㅋㅋㅋㅋㅋ 진자 느낌 달라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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