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검사가 시간내어서 마빈이 맛있는거 챙겨줘서 좋음
근데 해물만 먹이는 것도 웃김 중간에 마빈이가 계속 해물만 먹는거 같다고 생각할 정도로
결국 둘이 고기 구워먹은 적은 없는거지? 장검이 해물을 좋아하는 걸까
바쁜 와중에 맛있는집 알아서 데리고 가는게 사랑이 아니면 뭔데
마지막에 마빈이가 장검사 고기사서 요리해주기는 하네
근데 해물만 먹이는 것도 웃김 중간에 마빈이가 계속 해물만 먹는거 같다고 생각할 정도로
결국 둘이 고기 구워먹은 적은 없는거지? 장검이 해물을 좋아하는 걸까
바쁜 와중에 맛있는집 알아서 데리고 가는게 사랑이 아니면 뭔데
마지막에 마빈이가 장검사 고기사서 요리해주기는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