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도망가서도 공한테서 드디어 벗어나서 도망갔으면 몸이라도 편해야 하는데
도망상태인데도 공은 잃은게 없음 (마음만 상처)
ㅅㅂ 작가님 아무리 본인이 창조한 캐라고 해도
불행을 이렇게까지 몰빵할 필요가 있나요??
어떻게 한사람 인생이 이렇게까지 빈틈없이 불행해야만 하나요??
공이 수 사랑하는지도 그동안 표현 1도 안해놓고 아맞다 나는 수를 사랑하는 거였다 갑자기 자각하더니 괴로워하지도 않는데
수는 존나게 구르고 있고
차라리 피폐물이나 ㅃㅃ물이면 모르는데 전체 톤은 힐링물? 처럼 해놓고 수인생만 너무 처참하고 잔인해
수가 잘못한게 뭐있음 맨날 주변인한테 이용만 당하고 수편이 없음
심지어 댓글로도 이용당하는데 그걸 모르냐 욕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