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가 아니라 식물인간 된 수 데리고 머리감겨주고 샴푸냄새맡고 로션발라주고 로션냄새맡고 머리묶어주고 안고 햇볕쬐고 그냥 힐링했잖아....진짜 지금까지 중에 공 만족감 지금이 제일 커보임..ㅋㅋㅋ수 여기서 더 구를순 없을거같긴한데 깨어나서 갈등 없으면 이게 뭐지 셒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