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부터 존잼이였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너무 재밌어! 매 마지막을 기가막히게 끊으셔서 다음권을 안읽을수가없다
그리고 원래 처음에 프롤로그로 뒷이야기 먼저 흘리고 다시 처음부터 돌아가는 진행방식은 딱히 좋아하지 않았거든?
시간이 흐르면서 앞부분 프롤로그 이야기가 약간 끼워맞추는 작위적인 느낌이 든 경우도 있어서 별로 선호하지 않았는데
애시드는 읽다보니 아 이래서...!! 자연스럽게 프롤로그 상황이 그려지는거야
아 작가님 진짜 글 잘쓰시네
나 아직 4권인데 벌써 인생작이야 아 몰아서 한번에 다 읽고싶은데 언제 퇴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