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 읽는 중 서로 끌리고 호감있고 신경쓰고 하는 단계에서 진전이 조금 생겼는데 그래도 아직은 좀 서로 완전히 다 준 느낌보단 간 보는 느낌이 더 쎼서 그런지ㅋㅋㅋㅋㅋ
오히려 마빈이는 전부 주는 모습이 상상이 가는데 장진우가 절절하게 다 보여주는 모습 상상이 안가서 후반부 가면 개짜릿할듯
검사 직업이 좀 그렇기도 하고 꼭 뒤에 뭐 하나 남겨놓을 듯한 느낌인 사람인데 뒤에가선 어쩌려나???ㅋㅋㅋ 간만에 정박작인데 와 너무 재밌어
3권 읽는 중 서로 끌리고 호감있고 신경쓰고 하는 단계에서 진전이 조금 생겼는데 그래도 아직은 좀 서로 완전히 다 준 느낌보단 간 보는 느낌이 더 쎼서 그런지ㅋㅋㅋㅋㅋ
오히려 마빈이는 전부 주는 모습이 상상이 가는데 장진우가 절절하게 다 보여주는 모습 상상이 안가서 후반부 가면 개짜릿할듯
검사 직업이 좀 그렇기도 하고 꼭 뒤에 뭐 하나 남겨놓을 듯한 느낌인 사람인데 뒤에가선 어쩌려나???ㅋㅋㅋ 간만에 정박작인데 와 너무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