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진짜 어지간한 납득요정이라 별점 3점대도 아쉽지만 잘봤다 이런 사람인데
무명의 더쿠
|
08-24 |
조회 수 140
가끔보면 작품을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는것만 옳은 독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음ㅋㅋㅋㅋㅋ 아니 읽다가 이해안돼서 화날정도면 하차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긴하지만 그거랑 별개로 작품의 모든 부분을 수용하지 않아도 됨 내가 받아들일 부분은 받아들이고 아닌거 같은 부분은 아니라고 할 수 있는거ㅋㅋㅋㅋㅋㅋㅋ
나야 허벌독자라 작가가 눈물 큐! 후회 큐! 하면 ㅇㅋㅇㅋ 으앙하고 울고말지만 누구한텐 눈물이 안나는데 어떻게 울어요 이럴 수도 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다른사람이나 작가한테 시비터는 팔리아치짓을 하는게 아니고서야 여기서 틀린 사람은 아무도 없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