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에서는 그런 모습 안보여주려고 하는건지 약간 본인이 못받아들이는 상황이 올때면 민우 아프게 찌르려고 더 가시 세우는데
특별외전에서는 이해가 안되는 상황에서도 민우가 자기 조물락거리고 있는거 받아들이면서 맹함ㅋㅋㅋㅋ
약간 본편에서는 민우도 못믿을놈이라 하악질하고 있다 치면(근데 그 하악질이 좀 빡센)
특별외전에서는 민우가 '내' 사람인거 아니까 일단 손길 받고있는 상태같달까..그러다가 또 수틀리면 하악질하긴 하지만..
그리고 민우는 철진이 그런 상태든 아니든 일단 내새끼 예뻐죽음 모드라 웃김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사랑할줄 아는 녀석이 마랴..,
난 특히 애기 나온편이 좋은게 애기가 민우철진 닮은것도 좋은데 철진은 민우 애기라고 착각해서 대분노->애기가 자기한테 붙으니까 왜 자꾸 나 힘들게 하나 싶어서 밀어내려다가 민우생각나서 결국 품어버리고 민우는 무슨 상황인지도 모르면서 철진이 아이라면 일단 품을 생각하는게 너무 민우다움..ㅠ얘는 그냥 철진이 관련된 모든걸 품을 수 있을거같아(서로 진짜 맘열고 사랑하는거 인정하고 쌍방이 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