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철 좋아하는 사람들도 막화보고 과몰입 정병에 입원해야하는 수준에 이르러서
솔직히 캐릭터 보고 들어와도 영업할 회차가 별로 없고
4부에서도 멘탈 터지기만하고
근데 무서운건 구찐사관련해서는 이제 시작이지 제대로 터진것도 아님
구찐사가 엄청 딥하고 달달했어서 민철파는 사람들도 목마른데
물한방울씩 주다가 지금은 1년기다려요 되버린거라
팬들자체가 행회돌리다못해 멘헤라된거 같음
빨리 상처봉합되고 해피한거 보고싶은데 애넨 모토가 애증이라 서로 상처만 들쑤시다가 해피한거 잠깐 나오고 끝일까봐 맨날 발 덜덜떨고 있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