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소떡의 휴무날!! 두둥
아침에 겨우 일어나 관절을 삐그덕 거리며🏃🏻♀️🏃🏻♀️ 러닝하고
땀뻘뻘💦💦흘리면서 집에 왔더니 나눔이 왔어요 왔어🥳🥳
안그래도 셀바님 표지 너무 이쁘다✨✨ 싶어서 카트에 담아뒀는데
금요일의 요정 소떡의 선택을 받아 드디어!! 만나게 되었다
안그래도 읽던거 완결나서 주말에 뭐읽을까 했는데
열나절 당첨이야‼️
콜라젤리 작가님 트윗가서 발췌보고 너무 맘에 들어버렸다
수친자 모먼트 너무 좋아 ㅋㅋㅋㅋㅋ 분리사망공 느낌온다
요정 소떡아 덕분에 즐거운 주말 될거 같아 잘읽을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