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어릴 때 돌아가시고 엄마도 이제 안 계시는데
친구가 아예 없는 것도 아니거든 바깥에서 열심히 일하고 누구 만나서 떠들고 그러다가 집 오면 너무너무 외로워
벨 보면서 웃기도 하고 막 그러는데 어느 순간에는 세상에 나 혼자 남은 거 같애
엄마 보고 싶어...
친구가 아예 없는 것도 아니거든 바깥에서 열심히 일하고 누구 만나서 떠들고 그러다가 집 오면 너무너무 외로워
벨 보면서 웃기도 하고 막 그러는데 어느 순간에는 세상에 나 혼자 남은 거 같애
엄마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