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같음...ㅜㅜ
영업한 초반부는 아무래도 설정을 푸는 구간이니까 티가 안났는데
공수 만나면서 감정 딥해지니까 티나
특히 작가가 초반엔 좀 다듬었는가본데 최근에 퇴고를 덜한 느낌이라 더 티나는 것 같기도 함
뭔가 이런저런 작품에서 따와서 겉만 그럴싸한 느낌임
캐들이 뭔가 과장스럽고 톤이 튀고 어색해
그동안 구축해온 성격이 아니고 엥 왜 이렇게 행동하지? 이런느낌
막 연극하는거 같고 괴이한 느낌이야
그리고 그 특유의 빨리 결론짓고 단정짓는 숨가쁨이 있음
무연 헤비유저라 단순히 필력 문제가 아니라
이건 한 사람이 구상한 내용이 아니다 싶은 뭔가 쎄함이 느껴져ㅠ
앞으로 무연 영업은 더 신중해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