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사백일) 에필로그 마지막장면🥹 https://theqoo.net/blnovelwebtoon/4319406526 무명의 더쿠 | 08-20 | 조회 수 145 둘을 모르는 완벽한 제3자 눈에 두사람이 어떻게 보이는지가 너무 잘 느껴져서 (po쀼wer) 마치 내가 그 길 그 카페에 앉아서 현우준영 뒷모습을 본거같고 막 그렇다 하ㅠㅠ행복해라 얘들아 너넨 꼭 행복해야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