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방ㅎㅐㅈㅣ랑 ㄴㅐ두첫ㅅㅏ랑ㅇㅔㄱㅔ 이거랑 4천ㅅㅏ백1까지 세작품짼데 세 작품 다 p랑 n이 공존해 ㅠㅠㅋㅋ
글이 술술 읽히는게 장점인데 그래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글 전개가 되게 허술함 이게 너무 아쉬움 ㅠㅠ
찌통 김찌 끓여주시는거라 찌통물 좋아해서 본건데ㅠㅠ 글이 중간중간 얼레벌레 전개되는 부분이 많고 입전개로 넘어가는 부분이 많음
근데 그래도 초반까지는 빌드업 괜찮거든? 중후반부터는 갑자기 힘이 팍 빠지면서 푸쉬쉬...해짐
잔잔물 아닌 감정물은 그래도 나름 빌드업 쌓다가 후회로 카타르시스 팡 터지는 그런 전개를 나름 기대하면서 보잖아
근데 그게! 카타르시스가 오기전에 뭔가가 어이없이 해결되거나 입전개로 풀리거나 ??이런다고...? 식의 얼레벌레 전개로 이어지는게 너무 아쉬움 ㅠㅠ
그래도 앞 두개는 아쉽긴해도 그려.. 하고 봤는데 이번작은 마지막 달리면서 이걸 어떻게 남은 시간안에 푸시려나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너무 푸쉬쉭 하고 힘빠진채로 완결나서 진짜 아쉬움... 그리고 진짜 섭공에 너무 힘을 많이 주신거같아(개인적 의견)
과거에 메인공이랑 그정도의 서사를 쌓아주면서 결국 메인공이랑 이어지는 결말이었으면 섭공은 힘을 좀 더 빼도 괜찮았을거같음...^_ㅠ
제3자시점으로 바라보는 공수 이런거 내가 환장하는데 여기선 조금 황당..했음ㅋㅋ 굳이?진짜?의 느낌이 더 강했음 차라리 아예 제3자였으면 더 나았을듯
한두개까진 그럴수도 있지 싶은데 이번작도 그렇게 힘빠진 얼레벌레 후반부 전개를 만나니 아쉽..ㅠㅠ 그래도 초중반 연재 달리는건 재밌었당ㅋㅋㅋ
그래서 나랑 맞는건지 안맞는건지 잘 모르겟고 이제 이 작가님껀 반드시 무연 찍먹 꼭 해봐야겠단 생각이 확고해짐 감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