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100일 동안 변했다는 느낌도 안 느껴지고 해결 된게 하나도 없어 에필조차 내용도 숭덩숭덩임 마지막까지 섭공 시선으로 끝나는 것도 섭공을 정말 좋아하시는 느낌 에필 보면서 뭐요 하면서 보고 있는 나를 발견
내가 그냥 이 작가님이랑 안맞는듯
둘이 100일 동안 변했다는 느낌도 안 느껴지고 해결 된게 하나도 없어 에필조차 내용도 숭덩숭덩임 마지막까지 섭공 시선으로 끝나는 것도 섭공을 정말 좋아하시는 느낌 에필 보면서 뭐요 하면서 보고 있는 나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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