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앰버얼럿을 이제야 봤는데 초반에 그 버석한 느낌이 버거워서 작년쯤에 조금 읽다가 튕겨져나갔었거든 그땐 벨을 거의 안보던때기도 했고ㅋㅋㅋ 근데 이제 보니 너무 맛도리였어 특히 둘다 서로에게 단단히 돌아있다는점과 감정선이 납득이 잘 됐다는점 극호..그래서 뻐꾸기 1권무 끝났지만ㅠ ㅠ 까볼까하는데 본래 사건물보단 감정물 취향이어서 좀 걱정임 서로 개큰사랑인게 느껴져??
잡담 뻐꾸기도 감정선 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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