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 먼저 보고 평범공이긴 한데 와 필력 쩌신다고 생각했고
그 담에 팍스 보고 걍 ㅈㄴ반함 내꺼다 싶었는데
전운보초 보고도 ㅈㄴ 촤하하 케겔운동 옴찔옴찔 이 따위로 말하는 공을 내가 품었다니 심지어 귀여워보인다니;;;
방금 시적허용까지 봄 수가 공 개패는데도 재밌었어..
존잼 순서 팍스-전운보초-시적허용-숯불 이었음
나 원래 능력공수 취향이고 걔네 둘이 다 해먹는 먼치킨 좋아하고 노본새공 안좋아하는데 쓴은 공 개매력있어…
콕파이트 좀 피폐야?? 쓴은님거 읽다보면 상황 자체 피폐하거나 힘든데 뭔가 문체랑 캐릭터 때문에 그게 완화되는게 있던데 이것도 그 계열??? 존잼이니 나랑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