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 자체는 맘에 드는데
그 결말까지 가는 과정이 아쉬움...
번호 저장 안한거나 빚 대신 갚아준거 알았을때의 반응, 고딩현우때처럼 꼬시는과정 그리고 준영이가 거기에 흔들리는거, 준영이가 받아줬을때의 카타르시스를 기대했는데 김빠진 느낌...
완결날짜 얼마 안 남았을때부터 불안했는데 큽 ㅠㅠ...
그리고 에필로그나 외전에서 부부처럼 자는거 꼭 나와야만...
그 결말까지 가는 과정이 아쉬움...
번호 저장 안한거나 빚 대신 갚아준거 알았을때의 반응, 고딩현우때처럼 꼬시는과정 그리고 준영이가 거기에 흔들리는거, 준영이가 받아줬을때의 카타르시스를 기대했는데 김빠진 느낌...
완결날짜 얼마 안 남았을때부터 불안했는데 큽 ㅠㅠ...
그리고 에필로그나 외전에서 부부처럼 자는거 꼭 나와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