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리우스가 되찾아온 하디와 몸섞는데 하디는 티베리우스를 유곽에 온 손님 취급함... 순순히 받아주고 맞춰주고 견뎌주면서 퍼포먼스 길어지니까 빨리 마무리하려고 만져주기까지함 근데 그게 다 손님 받을때 했던 것들... 와 정말 상처받은 굴림수의 식어버린 마음이란건 이렇게 맛있구나 너무 입체적으로 느껴져서 죄책감 생길만큼 재밌어
티베리우스가 되찾아온 하디와 몸섞는데 하디는 티베리우스를 유곽에 온 손님 취급함... 순순히 받아주고 맞춰주고 견뎌주면서 퍼포먼스 길어지니까 빨리 마무리하려고 만져주기까지함 근데 그게 다 손님 받을때 했던 것들... 와 정말 상처받은 굴림수의 식어버린 마음이란건 이렇게 맛있구나 너무 입체적으로 느껴져서 죄책감 생길만큼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