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네 아빠 진짜 살인자인거야?
난 누명쓰고 죽은거 아닐까 생각했거든
그리고 공이 검사고 뭔가 그 죽은 카지노 회장 아들인가..? 했는데 성은 다르고
뭐 암튼 근데 어찌저찌 친아빠가 카지노 사장 아니더라도 얽혀는있고 수랑 같이 풀어가다가 진실을 마주하고
알고보니 수네 아부지는 착한 사람이었다.. 아닐까 생각했는데 찐 살인자 맞어?
그리고 이거 리뷰 보니까 사건 자체는 재밌는데 2권부터 공이 존나 개저같아서 몰입도 와장창이라는 한결같은 불호리뷰가 있던데...
씬쪽으로 별로라서 그런걸까?
1권까진 난 재밌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