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다는 거x
캐디 자체는 잘 빠졌다고 생각해
근데 진짜 묘하게 보편적인? 정석적인? 멘공 스타일에서는 벗어난 캐디 같아ㅋㅋㅋ 진짜 딱 혼자 짝사랑하는 츤데레 섭공이나 아니면 떡대지랄수? 그런 쪽 캐디에 가까워 보임 헤어스탈이며 컬러며 옷디자인이며
흔하지 않아서 좋은 부분도 있긴 한데 갠적으로는 쪼끔 몰입에 방해되는 것 같기도.. 뭔가 수랑 나란히 있을 때 익숙한 그림이랑 거리가 있다보니 착 붙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 부족햌ㅋㅋㅋ
싫다는 거x
캐디 자체는 잘 빠졌다고 생각해
근데 진짜 묘하게 보편적인? 정석적인? 멘공 스타일에서는 벗어난 캐디 같아ㅋㅋㅋ 진짜 딱 혼자 짝사랑하는 츤데레 섭공이나 아니면 떡대지랄수? 그런 쪽 캐디에 가까워 보임 헤어스탈이며 컬러며 옷디자인이며
흔하지 않아서 좋은 부분도 있긴 한데 갠적으로는 쪼끔 몰입에 방해되는 것 같기도.. 뭔가 수랑 나란히 있을 때 익숙한 그림이랑 거리가 있다보니 착 붙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 부족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