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는 이 여행의 끝이 헤어짐이고 본인은 공인예지자 될거라 생각했지만태성인 이 바보가 나 없으면 어떡하냐 내가 지켜줘야지 하고 당연히 함께한다고 생각한거같은데 그만하자 헤어지자하니까 너무나도 생각지도 못한 말을 들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