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너좋아하니까 이제 친구 못해 그만하자가 무슨 뜻인지 이재가 차근히 잘 이야기 했으면 좀 전개가 다르지않았을까? 사춘기 남자애들이라 말을 제대로 못하고 소통오류가 있어서 헛짓하고 있는 느낌인데 빡대 집착도 보통이 아니고 혼자 둘이 함께하는 미래도 이미 준비중이고 뭐가 문제지? 왜안되는거야 그 아재들의 로망인 평생을 걸고 할 그 '남자들만의' 정신적이고 고차원적이고 숭고한 우정(이라 쓰고 사랑이라 읽는) 그런 플라토닉한 관계만 최고고 육체적인 관계가 되면 잠깐 불타올랐다 언제든 깨지는 그냥 하찮은 관계다라고 생각하는 그런 늙크크 서타일인거야?
잡담 이제이제 빡대는 설명 잘하면 가능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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