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오야때 살까 고민중인데
혹시 엔딩은 수가 체념은 하지만 수의 세상에 공밖에 없는 엔딩이야?
아니면 공이 수를 어느 정도 놓아줘서 수는 사회생활하고 공은 수 따라다니면서 약속 언제 끝나나 기다리는 생활하는 엔딩일까 ?
개인적으로 두번째 엔딩을 잘 못봐서... 개큰 쌍방 사랑이면 잘 보는데 감정크기 차이나는 상황에서 두번째 엔딩이면 힘들더라구
혹시 엔딩은 수가 체념은 하지만 수의 세상에 공밖에 없는 엔딩이야?
아니면 공이 수를 어느 정도 놓아줘서 수는 사회생활하고 공은 수 따라다니면서 약속 언제 끝나나 기다리는 생활하는 엔딩일까 ?
개인적으로 두번째 엔딩을 잘 못봐서... 개큰 쌍방 사랑이면 잘 보는데 감정크기 차이나는 상황에서 두번째 엔딩이면 힘들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