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답고 말없고 무뚝뚝한 성격이기도 하고 오랫동안 황폐하게 살아오다보니 고통을 일상처럼 받아들인다고나 할까 과거 서사도 너무 안타깝고..그래서 더 쓸쓸하고 외롭고 안타까운 남자였는데 공만나서 서서히 변해가고 교감하고 사랑받을 줄 알게되는게 너무 감동적이었던...
올해 읽은 소설 중 최애작으로 꼽으라면 아온케 꼽을거같애 웹툰도 캐디 잘 뽑힌거 같아서 너무 좋다
올해 읽은 소설 중 최애작으로 꼽으라면 아온케 꼽을거같애 웹툰도 캐디 잘 뽑힌거 같아서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