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한테 지랄하는 사람도 아예 무심한 사람도 아님
근데 적당히 관심 있으면서 선은 개긋는데 아 왜케 빡치지?
넘어져있는 수한테 저런~ 아프겠다 다친덴 없니 ㅠ? 도와주고 싶은데 내코가 석자라서말이야! 영 안되겠으면 뭐 말하고.. 듣고 생각해볼게. 일단 내 인생 살러 갈게!
존나 이런 태도면서 정작 생색은 ㅈㄴ냄 우리가 남이냐느니 뭐니 하면서...
선 그을순 있는데 생색내는게 진짜 개엷맏음 니네가 뭘햇냐??? 공도 안내는 생색을 니네가 왜내는데 확씨 아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