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대로 느꼈던 감정을 털어놨으면 이렇게 안 꼬였겠다싶음...이선이는 제주도 가게된 상황자체를 숨겼고 무결이는 이선이가 제주도 간 이후에 느낀 감정을 숨기면서 둘이 너무 엇갈린거같음
그리고 둘다 버려질거라는 공포감 혼자가 될거라는 두려움이 너무 커서 더 빙빙 돌아가는 느낌 애초에 서로밖에 없는데도 두려움이 너무 커서 안타까움 버려짐에 대한 공포를 둘다 느끼고있다는게 안쓰러워..
그리고 둘다 버려질거라는 공포감 혼자가 될거라는 두려움이 너무 커서 더 빙빙 돌아가는 느낌 애초에 서로밖에 없는데도 두려움이 너무 커서 안타까움 버려짐에 대한 공포를 둘다 느끼고있다는게 안쓰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