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오는데 6시간 걸려서 너무 힘든 와중에 그놈공 민철 읽을 글 많아서 너무 신났음 ㅋㅋㅋ
항상 비슷한 패턴으로 흘러가긴 하지만 그만큼 민철 과몰입러들 많다는 얘기 아닌가
나도 벨툰 보면서 이정도로 과몰입한 작품 처음이어서 너무 소중해
4부 실시간 달릴 때는 하루종일 민철 생각만 한적도 있돠...
나는 주로 작가님의 농간(?)에 휘말리는 편이라 주마다 욕하는 캐릭터가 달라졌던거 같아 ㅋㅋㅋㅋ
그러다 깊생 + 민철러들이 올려주는 글 읽으면서 진정하고 또 담편 올라오면 활활 불타오르고 진정하고 무한반복 ㅋㅋㅋ
그 과정 자체가 재밌었던거 같기도 함
5부 생각하면 벌써 도파민 팡팡 도는데 그 시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