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막판에 공이 검색어 보고 물에 들어가는 거 나오긴 했지만
이렇게 지나가는 거 아니지? 아니라고 해줘
친엄마 친아빠 아니라도 이모부는 몰라도 이모는 혈육인데 ㅅㅂ 어른이 돼서 초딩한테 그게 할 소리냐
무결이가 이 사연 제대로 알게 됐으면 좋겠는데 대신 화 좀 내줬으면 그리고 저런 일 때문에 버림받을까봐 제주도에 왜 안 오냐고 문자도 못 보낸 것까지 전부
이불 말고 엄빠가 다가와주길 붙잡아주길 기다리는 꼬마 너무 눈물 나잖아 ㅠ 그냥 트라우마 극복하는 걸로만 끝내면 내가 더 화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