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뭘 선택하고 뭘 버렸는지 아직 모르지만 결국 아무것도 손에 쥔 게 없어보임
사랑 버리고 떠나서 권력이나 부를 쥔 것도 아니고
책임 회피해서 혼자 하하호호 지낸 것도 아니고
그냥 불행을 즐기는 미친놈도 아니고
보통 철진이 같이 복흑 뉘앙스 팡팡 풍기는 애들은 자기 이익 악착같이 챙기는 경우가 많은데 박철진은 얘가 이렇게 살면서 얻은 게 뭐죠? 수준이잔아ㅜㅜ
그냥 천년의 사랑 임민우랑 존나 틀어지기만 했는데요? ㅠㅠㅠ
사랑 버리고 떠나서 권력이나 부를 쥔 것도 아니고
책임 회피해서 혼자 하하호호 지낸 것도 아니고
그냥 불행을 즐기는 미친놈도 아니고
보통 철진이 같이 복흑 뉘앙스 팡팡 풍기는 애들은 자기 이익 악착같이 챙기는 경우가 많은데 박철진은 얘가 이렇게 살면서 얻은 게 뭐죠? 수준이잔아ㅜㅜ
그냥 천년의 사랑 임민우랑 존나 틀어지기만 했는데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