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는 분명 계산적임
이사람이 나한테 이용가치 있을지 없을지 빠르게 판단함
임민우도 공수용도 이용가치가 커서 처음에 접근했다고 생각하고 그럼 그냥 이용하고 말면 그만인건데
임민우가 자기한테 돈많이쓰기시작하니까 확 거리두고
공수용한테 결국 갚겠다고 하고
성택이가 자기한테 도움되지않을걸 예상했으면서 약얘기 듣자마자 결국 도와주고 결국 그게 몸막굴리고다닌다는 이미지로 돌아오게되어버린....(성택아 꼭 효도해라...)
근데 또 속마음무른거 죽어도 인정하기싫어서 나는 내 이득때문에 쟤 이용하고있는거라고 쟨 이용당하고있는거라고 스스로조차 속이고싶어하고
오히려 위악떤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