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아악 이 공수 진짜 너무 귀찮악!!!
공은 꼬였고 수는 자낮이고!!!!
근데 공이 진짜 수를 사랑해 아니 어케 이렇게까지 사랑하냐ㅋㅋㅋㅋ
2권 되니까 수 괴롭히던 것도 많이 줄고 대부분의 사건이 수가 잘못해서 벌어지는 일이라ㅋㅋㅋㅋ
공의 속마음이나 수를 사랑하는 걸 좀더 자주 보게되서ㅋㅋㅋ 웃기기도 하고 짠하기도 하고 그렇게 좋냐 싶기도 하고ㅋㅋ
솔직히 이 커플 수는 아직도 잘 모르겠음ㅋㅋㅋ 공을 좋아하는 건 알겠는데 지금은 잃기 싫은 두려움이 좀더 커보임...
좋아하니까 잃기 싫은것도 알겠는데ㅋㅋ 공의 사랑은 진짜 수 자체를 긍정하고 받아들이는 느낌이라 그런가 흠...
3권 나오면 좀 빨리 읽어봐야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