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타장르 최애도... 법과 사적제재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범죄자 아닌 범죄자 되는 캐릭터인데
속에 법에 대한 불신, 소중한 사람이 죽은 트라우마, 그럼에도 정의에 가깝게 있으려고 하는거,
윗대가리들이 그런 자신을 이용하려는걸 뻔히 알면서도 기꺼이 이용당해주는ㅠㅠㅠ (큼직하게보면 이런 비슷한 요소가 있고 내가 그런걸 좋아할뿐이지 전혀 다름! 혹시나해서ㅠㅋㅋ 유사성 이런 얘기 절대 ㄴㄴ)
이런걸 가진 캐를 벨툰수로 만날 수 있을지 몰랐서요...
유와르의 아슬하고 험한 윤석이도 섹시해서 좋지만 손절일지의 좀 더 밝고? 담백한 윤석이도 귀여워서 좋아ㅠㅠㅠㅠㅠㅜ
유와르 즌2던 소설이던 영원히 기다릴거애。。゚(゚`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