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렇게 느끼는걸수도 있지먼개의가면 슛투백 인어라성치 이렇게 읽었는데이 셋이랑은 문체나 분위기가 완전 다름약간 까불대고 반말하던 기억이 나는데막상 얼굴보니 존대하고 낯가리는 사촌동생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