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봤는데 제목을 모르겠어 ㅠㅠ
네임리스처럼 각자 몸에 같은 모양의 문신이 나타나는 세계관인데
그 문신이 공은 있는데 수는 없어
근데 수가 자기 사촌이 공을 함정에 빠뜨리려고 한 상황에 얽혀서
공의 아픔을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걸 알게되고
공네 집에 가정부로 들어가.
근데 알고보니 공 엄마를 수 아버지가 납치? 감금? 한 이력이 있었어.
수는 얹혀살던 친척집에서 완전 호구처럼 뽑아 먹히고 있었음 ㅠㅜ
공은 그림 그리는 사람이었던가 그랬던거 같음
혹시 뭔지 아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