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 모자란 수...?
문란공...?
진짜 물리적으로 수를 때리는 공....?
강압적 관계.......?
심지어 수 여동생도 엮여있음......?
근데 수가 죽어....?
회귀를 해.........?
회귀를 해놓고도 공색히 정신을 못 차려.............?
진짜 하나같이 불호 요소들이었는데
정신차려보니 막권 읽고 있었어
솔직히 내 인생작이 됐거나 막 매일 재탕할 것 같진 않은데
올해 읽은 작품 중에 젤 딴짓 안하고 집중해서 읽은 듯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