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약금이랑 맴버들 가지고 재영이 협박해서 목줄 잡고 있었구나...
다이브 실소유주가 백준?이나 백준 아버지 쯤 되는 거 같고
(아마 집안이 더 큰 사업하고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함)
그래서 회사에서는 재영이 지원하는거 꺼려 하고
같그룹이었던 수겸 형이 승민이가 제안하러 와서 하는 말 듣고 덜덜 떨면서
그 '해피'라면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살아남을 거라고, 일 잘못되면 그때는 내가...이러고
백준 관련 기사고 위키고 글 다 삭제된거 보면......
그걸 수겸이 형이랑 재영이는 알고 있는 거 같고
그 와중에 재영이 생활하는거 보고 메세지로 따박따박 전달하게 하고
중간중간 확인하러 직접 오기도 하고
그냥 재영이 인생을 통으로 쥐고 흔들고 있었네...
나만 지금 알았나?? 다들 알고 있었어??? 너무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