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화 즈음에서 멈추고 묵혀놨는데 야...
처음에는 이렇게 흘러갈 줄 모르고 시작했는데...
대체 후회공 키워드 왜 붙어있나 했거든. 이래서 붙었구나...
솔직히 누나관련 사건에 가해자들이 하나같이 제정신이 아니라 나까지 정병 올 뻔함;;;;
나같은 핍찔이는 힘들었는데 그래도 힘내서 읽었다ㅜㅜ
솔직히 아주 내 취향은 아니고 호불호도 좀 갈릴 거 같은데 꽉찬 해피로 마무리해주셔서 좋았어!
처음에는 이렇게 흘러갈 줄 모르고 시작했는데...
대체 후회공 키워드 왜 붙어있나 했거든. 이래서 붙었구나...
솔직히 누나관련 사건에 가해자들이 하나같이 제정신이 아니라 나까지 정병 올 뻔함;;;;
나같은 핍찔이는 힘들었는데 그래도 힘내서 읽었다ㅜㅜ
솔직히 아주 내 취향은 아니고 호불호도 좀 갈릴 거 같은데 꽉찬 해피로 마무리해주셔서 좋았어!